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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지오 주부 모니터 “푸르지오 밸리 클럽” 발대식
▶ 주부의 시각으로 아파트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 제시
▶ 도심속 문화공간인 푸르지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개최

대우건설은 2월 11일 강남역 사거리에 위치한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푸르지오 밸리 클럽 3기’ 발대식을 가졌다.
푸르지오 밸리 클럽은 아파트 생활의 가장 중요한 소비주체인 주부들이 직접 참여하여 실생활에서 느끼는 아파트 실내외의 각종 마감/수납/디자인/외부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대우건설에 제공하고, 대우건설이 이를 실제 푸르지오 기획과 설계 및 인테리어 등에 적용하는 모니터링 제도로,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기를 맞았다.
한편, 푸르지오 밸리 클럽 3기 발대식이 열린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는 고객들에게 회색 빛 도심속 나무 한그루의 같은 쉼터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건립되었으며, 도심 속의 자연을 상징화하여 푸르지오만의 주거문화, 문화이벤트, 감성공간, 고품격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