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우건설, 시공능력평가 3년 연속 1위 달성

2008-07-31

제목 없음

▶ 대우건설 2006년 이후 시공능력평가 3년 연속 1위

▶ 2007년 전 사업부문의 꾸준한 성장과 영업이익 5,609억원

   (영업이익률 9.3%) 등 업계 최고수준의 경영효율성으로 경영평가액에서

   높은 평가 획득

▶ 2위와의 격차를 넓히면서 국내 최고의 건설회사로 자리매김

2008년도 건설업계 시공능력평가에서 (주)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2006년 이후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대우건설은 2006년 시평액 6조 5,599억원으로 창사 33년 만에 시공능력평가 1위에 오른데 이어 2007년 7조 6,635억원, 2008년 8조 9,272억원으로 3년 연속 1위를 기록하게 됐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매출 6조 665억원, 영업이익 5,609억원(영업이익률 9.3%), 당기순이익 9,380억원을 기록하는 등 업계 최고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이에따라 대우건설은 시공능력평가 중 건설회사의 종합적인 경영상태 지표인 경영평가액에서 여타 업체를 큰 점수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으며, 시공능력평가액에서도 2위권 업체들과의 격차를 더 벌리게 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의 3년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는 전반적인 건설시장의 불황과 치열한 시장 경쟁속에서 양질의 공사를 수주하고, 기술개발과 원가절감을 통해 최고의 기업가치를 창출해온 대우건설의 노력에 대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 시공능력평가란?

건설업체의 시공능력평가제도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하여 매년 공시(7월말)하는 제도입니다.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