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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의 대표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가 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에서 주최하는 ‘제8회 생태조경녹화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생태조경녹화대상은 건축물 주변 또는 공원, 하천, 훼손지 등 지역을 생태적으로 우수하게 조경, 녹화하였거나 환경 친화적으로 복원한 사례를 발굴하여 이를 모델로 제시함으로써, 자연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러한 시설의 설치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하는 제도이다.
‘은평뉴타운 1지구 C공구 푸르지오’는 단지 인근의 진관근린공원 갈현근린공원 북한산국립공원 등 자연환경을 활용한 그린 네트워크(Green-network.녹지공간의 연결)를 구축했고, 북한산 계곡에서 창릉천으로 흐르는 실개천을 복원하는 블루 네트워크(Blue-network.물 흐름의 연결)을 완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단지 내 벽면 녹화(綠化),옥상 녹화를 시도해 도시 열섬 현상(도심 기온이 외곽보다 높은 현상)을 완화하고 냉, 난방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한 점과 실개천을 통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물과 만날 수 있는 친수환경을 만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우건설 푸르지오는 이번 ‘제8회 생태조경녹화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친환경 아파트 단지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