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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를 만나면 자연도 프리미엄
푸르지오 Green TV-CM On-air!
▶ Green 아파트 트렌드를 이끄는 푸르지오의 'Green Leadership' 표현
▶ <태양>편, <구름>편을 통해 푸르지오의 혁신적인 친환경 상품전략인
'GREEN Premium' 소개
▶ 새로운 푸르지오 BI와 함께 9월 1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On-air!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2009년 TV-CM <태양>편, <구름>편이 9월 1일 공중파를 통해 On-air 된다.
2009년을 주도해 가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는, 바로 ‘Green’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내세우는 정부 정책에 따라 건설사들도 미래형 친환경 주거공간을 앞 다퉈 선보이고 있다.
‘아파트 Green 경쟁시대’에서도 푸르지오는 친환경 트렌드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대우건설은 1994년 인간, 자연, 공간이 하나가 된 살아있는 아파트라는 ‘그린홈 크린아파트’를 통해 업계 최초로 주택에 환경개념을 도입하면서 ‘친환경 건축’에 대한 남다른 기업철학을 드러냈다.
2009년 푸르지오는 ‘GREEN Premium’이라는 친환경 상품전략을 도입하여 태양광 발전시스템, 우수/중수 재활용 처리 시설, DNA 환기필터, 블라인드창 등 보다 혁신적인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선보인다.
2009년 푸르지오 TV-CM은 푸르지오의 ‘Green Leadership’을 표현하였다. 누구보다 먼저, 누구보다 크게, 누구보다 더 높은 프리미엄으로 Green을 활용하는 푸르지오만의 신재생에너지 기술력과 이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리는 푸르지오 입주민의 모습을 광고를 통해 제시한다.
<태양>편과 <구름>편의 두 편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태양광 발전시설, 우수 재활용 시스템 등 푸르지오의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소재로 삼았다. 광고는 하늘에 떠있는 태양을 ‘톡’ 튕기고, 구름을 ‘후’ 불어서 푸르지오에 쏙 집어넣는 김태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태양>편에서는 목포 옥암푸르지오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그대로 보여준다.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로 조명을 밝히는 주차장, Uz센터 내 카페테리아, 농구장의 전경과 빗물을 정수 처리하여 재활용한 생태하천, 애완견 세족대, 가족정원 등 친환경 시스템이 적용된 다양한 시설이 등장한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이번 광고 역시 용산 씨티파크1단지, 화성 동탄푸르지오, 목포 옥암푸르지오 등 실제 푸르지오 단지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소비자들에게는 푸르지오만의 아름답고 특색 있는 조경과 쾌적한 편의시설을 보여주고, 실제 입주민들에게는 자신이 사는 곳이 광고에 등장함으로써 만족감과 자부심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대우건설 푸르지오는 그녀의 프리미엄, 내일의 프리미엄을 넘어 ‘GREEN Premium’으로 향후 전개될 친환경 주택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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