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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도
대우건설의 분양성공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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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차 푸르지오, 울산신정 푸르지오 높은 관심속에 청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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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지방시장에서 이례적인 성공으로 분양시장에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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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입지와 타겟 마케팅 전략으로 성공행진
대우건설이
판교, 효창 푸르지오 등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분양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이
지난 10월 23일 당진1차 푸르지오의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용면적 74㎡가 1순위에서
1.3대 1의 경쟁률로 청약접수가 마감되고, 전용면적 102㎡가 3순위에서 4.4대 1의
경쟁률로 청약접수가 마감되는 등 전체 898세대 분양에 3순위까지 1,326명이 청약접수를
마쳐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진1차
푸르지오 신상열 분양소장은 “당진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 국내 굴지의 대형 철강회사들이
앞 다투어 몰려드는 철강신도시로 미래가치가 매우 큰 곳”이라며, “대우건설은
당진1차 푸르지오가 당진을 대표하는 명품아파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단지를 특화하고,
분양예정인 당진2차 푸르지오와 함께 1,400여세대의 대단지로 건설함으로써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청약접수를 마감한 울산신정 푸르지오도 전용면적 71㎡가 3순위에서 1.1대 1의
경쟁률로 청약접수가 마감되는 등 전체 총 1,280세대 분양에 3순위까지 545명이 청약접수를
마쳤다. 특히 시행자가 계약금을 돌려주고 사업을 자진 포기하거나, 시공사가 중도에
사업을 포기해 공사가 중단되는 등 최근 울산지역의 부동산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겪고있는 상황에서 울산신정 푸르지오의 선전의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울산신정
푸르지오 유수현 분양소장은 “울산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도시로 해마다 3%씩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최근 주택경기 침체로 신규 아파트 공급물량이 줄어들어
3년 후에는 입주물량이 급격히 줄어들 전망이다.”라며, “최근 중소형아파트 위주로
활발한 거래와 매매가 및 전세가 상승 등 주택시장 분위기가 호전되어가고 있으며,
미분양아파트도 중소형 중심으로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 이에 중소형 평형 위주의
대단지 아파트로 울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역에 분양하는 울산신정 푸르지오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 분양시장의 경우 청약통장을 사용하는
분양자보다는 청약통장과 무관한 분양자들이 많은 만큼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전략으로
분양성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분양시장에서 판교 푸르지오, 효창파크 푸르지오 등 잇따라 분양 대박을 터트렸다.
특히,
지난 1월 선보인 판교 푸르지오/그랑블과 3월 선보인 효창파크 푸르지오 분양에서
전평형 1순위 청약마감을 기록하는 등 대박을 터트렸다. 6월에 선보인 울산전하 푸르지오도
지방 분양에서는 이례적으로 순위권내에서 청약이 마감되는 등 분양성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분양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핵심수요층을 겨냥한 Target
마케팅으로 분양성공을 이끌어냈다.”며, “특히 뛰어난 입지와 이에 맞는 분양전략으로
침체된 지방부동산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