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대우건설
청약대박 행진
▶
흑석한강 푸르지오 최고 73.7 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마감
▶
둔촌 푸르지오 최고 3.8 대 1의 청약경쟁률로 청약마감
▶
대우건설 올해 1만 3천여세대 공급예정
대부분
서울/수도권, 재개발/재건축 일반분양 물량으로 분양성공 이어질 전망
대우건설이
2월 25일 실시한 흑석한강 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182세대 일반분양에 1,793명이 청약신청을 접수해 평균 9.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59.84㎡는 14세대 일반분양에 1,032명이 청약신청을 접수해 73.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흑석한강
푸르지오는 흑석4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총 863세대 규모이며,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흑석한강
푸르지오 변상덕 분양소장은 “양도세 감면 혜택 종료 이후, 전반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했음에도 불구하고, 흑석한강 푸르지오는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역세권, 흑석뉴타운
개발 등 미래가치가 뛰어나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흑석한강 푸르지오 보다 하루 앞서 청약접수를 실시한 둔촌 푸르지오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87세대 일반분양에 최고 3.8대 1의 청약경쟁률(전용면적 113.67㎡)을 기록하며
전용면적 84.92㎡를 제외한 전평형이 1순위에서 청약접수를 마감했다. 전용면적 84.92㎡도
총 48세대 분양에 1순위에 52명이 청약접수를 실시해 1순위에서 공급세대수를 초과하는
청약이 접수됐으나, 공급물량의 20%에 해당하는 예비당첨자를 확보해야한다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2순위에서 추가 청약접수를 실시했다.
둔촌
푸르지오는 지상 25층 8개동 800가구 규모의 진흥아파트 재건축 후분양 단지로 분양
즉시 입주할 수 있고 전매도 가능하다. 지하철 5호선 길동역과 천호역이 인접해있고
9호선 2차 연장구간이 통과하며 천호대로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분양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도 핵심수요층을 겨냥한 Target
마케팅으로 분양성공을 이끌어냈다.”며, “앞으로 분양할 물량들도 대부분 서울/수도권
주요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일반분양 물량이 많아 대우건설의
분양성공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