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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상품전략 그린 프리미엄 QR코드로 물어보세요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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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상품전략 ‘그린 프리미엄‘,

QR코드로 물어보세요!

 

▶ 대우건설, 친환경 상품전략 ‘그린 프리미엄’의 모바일 홈페이지, QR코드 개발

▶ QR코드 촬영 한 번으로 개별 상품요소의 사진, 원리 등을 스마트폰으로 조회

 

 

 

“우리 집에도 친환경 상품이 적용되었다는데,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 걸까?”

 

최근 많은 건설사들이 앞 다투어 자사의 아파트에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상품을 적용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대부분의 입주민들은 이와 같은 의문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파트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광 전지’ 등 친환경 상품들은 봇물을 이루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이런 친환경 상품들이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친환경 아파트의 ‘큰 형님’격인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자사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상품전략 ‘그린 프리미엄’의 상품 소개를 담은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친환경 상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던 지난 1995년, ‘그린홈, 크린아파트’라는 친환경 상품을 내놓아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2003년에는 ‘그린홈, 크린아파트’의 친환경 철학과 기술력을 그대로 이어받은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를 런칭했고 2009년에 이르러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상품을 총망라한 ‘그린 프리미엄’이라는 상품전략을 발표함과 더불어 2010년에 이를 실제 주거용 건물에 적용한 ‘제너하임’을 건립했다.

 

한마디로, 친환경 아파트의 역사가 곧 ‘푸르지오’의 역사인 셈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1년 6월 14일, 입주민들의 ‘그린 프리미엄’ 이해를 돕기 위하여, ‘그린 프리미엄’의 개요와 로드맵, 상품 요소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모바일 홈페이지(http://m.greenpremium.co.kr)를 오픈함과 더불어 이를 연동한 QR코드를 제작했다.

 

 

 

QR코드는 사각형 문양의 바코드에 많은 양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것으로, 일상적인 결재, 상품광고, 쿠폰북 및 개인명함 등 마케팅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산업 전반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QR코드를 발 빠르게 도입해 푸르지오의 이미지를 표현한 ‘디자인 QR코드’를 각종 홍보물에 적용하는 한편, 지난 4월부터 임직원 명함에도 삽입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그린 프리미엄’ QR코드는 48개의 ‘그린 프리미엄’ 아이템의 개별 소개 페이지가 제작되어, 해당 아이템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스마트폰으로 각 아이템의 사진, 원리 등을 볼 수 있다. 대우건설은 향후 입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7월 준공예정인 ‘판교 푸르지오’부터 시공 단지의 일부 아이템에 QR코드를 부착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이번에 발표한 ‘그린 프리미엄’ 모바일 홈페이지와 QR코드는 물론, 지난 5월부터 진행중인 ‘페이스북’ 이벤트(http://facebook.com/prugio)에 시작 한달만에 4천명의 팬이 모이는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으로 ‘푸르지오’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대우건설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한 ‘그린 프리미엄’ 모바일 홈페이지와 QR코드는 ‘친환경 상품’과 ‘IT 기술’ 등 푸르지오의 강점이 한데 어우러진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푸르지오’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주거문화공간’이라는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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