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 최고 경쟁률 176대 1
2011-07-06
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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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 최고 경쟁률 176대 1
(3군
8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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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24대1로 청약 마감

대우건설이
분당 정자동에서 분양중인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청약접수 결과
최고 176대 1을 달성하며, 최근 소형 오피스텔 투자가 대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대우건설
서용주 분양소장은 “부가세를 포함한 분양가가 3.3㎡당 1,190만원 대여서 최근 판교에서
3.3㎡당 1,200만원 후반대로 공급한 오피스텔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있다”며,
“인근 킨스타워와 NHN 그린팩토리에 많은 벤처 및 IT업체가 입주해있으며, KT, 삼성SDS
등 대기업이 위치해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고 설명했다.

정자동은
분당에서도 임대수요가 가장 풍부해 주변 임대가와 매매가를 선도하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올해 9월에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16분에 갈 수 있게 되어 강남역
삼성타운, 매헌역 현대?기아차, 판교 테크노밸리 등 강남권 수요가 정자동 지역으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2번지에 위치한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총 361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29~36㎡의 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계약은
7월 7일과 8일 이틀간 강남역 3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정자동
2차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9-9 ☎
02) 597-99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