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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을 넘어 제로라이프 푸르지오 TV-CM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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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을 넘어 제로라이프’

푸르지오 TV-CM 온에어

 

- 푸르지오가 추구하는 ‘제로라이프’ 철학을 감성적인 분위기로 전달

- 우리나라의 대표 소설가 시인 등을 활용해 소비자와의 공감 형성

- 비틀즈 원곡 'I WILL'로 오랜 여운과 감동 제공

 

 

대우건설이 유명 작가들의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형식의 푸르지오 TV-CM을 새롭게 선보인다.      

푸르지오 광고에는 아파트 브랜드 광고에서 흔히 연상되는 유명 연예인이나 사치스럽고 화려한 장면이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에서는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에서 대한민국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대표 작가 2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지닌 국민 작가 박완서와 따뜻한 시선으로 대중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시인 용혜원.

 

 

한 폭의 그림 같은 자연을 배경으로 비틀즈의 ‘I will’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두 작가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주옥 같은 글귀가 영상에 써 내려가듯 전개된다. 자연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이 글귀들은 따뜻한 어투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들이 세상에 전하는 메시지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영상미는 그 자체로도 잔잔한 감동을 준다.

 

푸르지오는 이미 올해 상반기에 방영된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편으로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에 제작된 문학계 거장들의 영상광고에 이어 향후에도 문화계 전반의 명사들을 통해 ‘제로 라이프’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푸르지오는 최근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 ‘제로라이프’ 슬로건을 선보이고 있다. ‘제로라이프’는 모든 것이 충족되어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완벽한 삶을 의미한다. 푸르지오는 이를 위해 주택 내 소비 에너지의 제로를 추구하는 ‘그린 프리미엄’ 기술을 개발 및 적용하고 있으며, ‘그린 프리미엄’을 비롯한 첨단 기술이 구현되는 푸르지오에 사는 것 만으로도 ‘제로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다는 컨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푸르지오 캠페인은 아파트의 화려한 실내 인테리어,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감성적인 메시지를 통해 푸르지오가 지향하는 ‘제로라이프’ 철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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