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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푸르지오 Design Premier
대우건설
맞춤형 주택 ‘My Premium’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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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벽을 세대 특성에 맞추어 마음대로 공간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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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품에 대한 혁신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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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가전, 마감재 등을 입주 전에 미리 선택할 수 있는 맞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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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맞춤 구조, 시스템을 VR(Virtual Reality;가상현실) 시스템을 활용해
입주
전에 자기 집을 미리 볼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시스템 구현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9월 7일 소비자가 입주 전에 자신의 집 구조와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 “My Premium”을 공개하였다.
대우건설이
이번에 선보이는 맞춤형 주택 “My Premium”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아파트 상품을 탈피하여 소비자 중심의 상품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파트에
대한 일반 소비자의 시각은 동일한 구조와 인테리어를 공급하는 건설사 중심의 상품이지만,
대우건설에서 향후 공급할 아파트는 이러한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개별 소비자들의
Needs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입주자 맞춤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주거공간
맞춤 서비스 : 무량판 구조를 바탕으로 세대 구조 변경 가능
먼저
대우건설은 기존의 아파트가 내력벽이라는 형식에 의해 똑같은 위치와 면적의 방과
거실 등의 공간을 공급하는 형식을 깨트렸다. 무량판구조를 통하여 건물의 하중을
지탱하는 내력벽이 없어도 안전하게 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방의
개수, 방의 크기, 주방과 거실의 구조에 대한 선택이 가능해 진 것이다.
예를
들어 조부모, 부모, 자녀 3세대가 함께 사는 구조의 경우, 가족의 생애 주기에 따라서
자녀세대가 분가할 경우 구조 변경을 통해 집을 2세대가 분리된 임대수익형 내부로
변경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침실의 개수와 거실의 확장 등을 입주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굳이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자신의 집에 변화를 줄 수 있게
되었다.
대우건설의
이희성 상무는 “가족 형태의 트렌드가 5가지의 라이프 스타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에 맞추어 공간을 변경할 수 있는 주거공간 맞춤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