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푸르지오 마이 프리미엄 제1회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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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My Premium’
제1회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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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구조 원하는 대로 재구성하는 ‘맞춤형 주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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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등 각종 ‘스마트 기기’ 통해 언제 어디서나 체험

대우건설 (대표이사 서종욱)의 맞춤형 주택 ‘마이 프리미엄(My Premium)’이 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어워드(&Award)2011’에서 유저 익스피리언스(User experience), 소프트웨어&인터랙션 UI
(Software & interaction UI) 부문에서 최우수상(final)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어워드’는 지난
5년간 개최된 '대한민국 디지털미디어어워드(KOREA DIGITALMEDIA AWARD)'의 새로운 이름으로 대한민국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한해 동안 출시된 웹사이트, 디지털 광고 마케팅, 스마트 미디어, 디지털 영상, 디지털
UI(사용자환경) 부문에서 첨단 SW개발 및 서비스 산업을 선도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우건설의 ‘마이
프리미엄’은 주택의 고정관념을 깬 맞춤형 공간을 통해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성을 도모하고, 주거 프리미엄을 한 계단 끌어 올렸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 사용자 편의성을 목적으로 실제 구현 가능한 UI 제작물 부분인 유저 익스피리언스, 소프트웨어&인터랙션 UI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9월 집
구조와 인테리어를 소비자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인 ‘마이 프리미엄’을 통해 기존 공급자 중심의 아파트 상품에서 탈피, 소비자
중심의 주택상품 구현에 나섰다.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은 아파트를 분양받고 입주 전에 방의 개수, 면적, 주방과 거실의 구조를 선택하면 대우건설이
그대로 시공해는 것. 아파트 공간 구조를 바꿀 필요가 생기면 쉽게 변경할 수도 있다. 대우건설의 이런 맞춤형 주거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한 개방형 솔루션을 통해 가상공간(VR)에서도 구현된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스마트 TV 등 인터넷이 연결되는 각종 스마트 기기를
통해 집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집의 내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또한 이를 이르면 내년에부터
상용화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엔 서울 강남구 역삼동 푸르지오밸리에서 ‘마이 프리미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오픈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주택 트렌드를 분석, 연구하고 이를 디지털 시스템과도 접목시켜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2009년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웰빙 주택 ‘그린 프리미엄’을, 2010에는 에너지 소비율 0%를 실현한 제로 에너지 체험하우스 ‘제너하임’을
건설사 최초로 내놓으며 주택시장의 연구개발과 상품 트렌드를 선도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