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부터 ‘Real Premium Real Life’ 캠페인으로 친환경 리더십을 강화해 온 대우건설의 대표 브랜드 ‘푸르지오’가 상반기 캠페인의 후속광고를 오는 9월 1일부터 공중파 TV와 케이블TV, 극장 등을 통해 새롭게 선보입니다.
#Real Premium Real Life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새 ‘푸르지오’ 광고는 단지 안의 꽃과 나무 이름을 배우는 수업 ‘푸르지오 숲속학교’, 가족이 함께 저녁 별빛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 ‘푸르지오 트윙클 전망대’, 지친 마음을 사계절 내내 푸른 온실에서 치유할 수 있는 ‘푸르지오 글라스 하우스’, 단지를 대표하는 상징 나무 ‘푸르지오 리멤버 트리’,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공방 ‘푸르지오 투게더 공방’, 주민들에게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르지오 자전거 쉐어링’ 등 총 6가지의 상품요소가 아름다운 영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배경음악도 새로워졌습니다.
아울러, 지난 상반기 광고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배경음악도 새롭게 편곡되어 삽입되었습니다. 이번 ‘푸르지오’ 광고의 배경음악은 국내에서 ‘옹달샘’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의 민요 ‘Drunten im Unterland(저기 운터란트에서는)’를 편곡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아이들의 허밍이 어우러지면서 광고의 품격을 더했습니다. 특히 이 배경음악은 ‘푸르지~오♬’ 멜로디로 귀에 익숙한 ‘푸르지오’ 징글의 원곡으로 알려지면서 더 화제가 되었습니다.
#극장에선 60초 광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TV 광고로는 드물게 30초 광고 2편이 번갈아 방송되며 전국 CGV 극장에서는 60초 광고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푸르지오 홈페이지(http://www.prugio.com)에서 하반기 푸르지오 캠페인 스크린세이버, 월페이퍼, 동영상을 항상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