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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5,264가구 공급 예정

2016-01-12

2016년 25,264가구 공급 예정

 

•  2010년 이후 7년 연속 민간주택공급 1위 달성 전망
   - 2015년 역대 최대 42,168가구 공급
   - 치밀한 시장분석과 맞춤형 상품개발로 주택시장 트렌드 선도
 •  2016년 총 25,264가구의 다양한 주거상품 공급 예정
   - 아파트 17,859세대, 주상복합 6,046세대, 오피스텔 1,359실 예정
   - 전세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과 수도권에 20,067가구
     부산·대구·청주 등 수요 풍부한 지방에 5,197가구 공급
   - 올해 첫 분양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2월 견본주택 개관예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올해 25,264가구를 공급하며 2015년을 제외한 평년 수준의 주택공급을 유지할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아파트 17,859세대, 주상복합 6,046세대, 오피스텔 1,359실 등 25,264가구의 주거상품을 전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2010년부터 7년 연속 주택 공급실적 1위의 자리를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대우건설은 아파트 28,024세대, 주상복합 6,504세대, 오피스텔 7,640실 등 총 42,168가구를 공급하여 명실상부한 주택명가로서 부동산시장을 주도했다.

 

▶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0,067가구, 지방에 5,197가구 공급
  대우건설은 올해에도 전세난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과 수도권에 20,067가구,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신규주택 수요가 풍부한 지방에 5,19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고덕주공2단지 등 도시정비사업을 위주로 2,293가구를 공급예정이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교통,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풍부한 안산·시흥·용인 등지와 하남·평택 등 서울 접근성이 양호하고 개발계획이 가시화 되고 있는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17,774가구 분양에 나서며 실수요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서울 

수도권

지방

계 

 아파트

 2,293

11,184 

4,382

17,859 

 주상복합

 -

5,339

707

6,046

 오피스텔

 -

1,251 

108

1,359 

 계

2,293

17,774

5,197

25,264 

 *수도권은 서울을 제외한 물량

 

  지방에서는 대구, 부산 등 영남지역에 3,479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며 청주를 포함한 충청지역에 1,718가구 등 총 5,19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의 올해 첫 분양단지는 오는 2월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로 3.3㎡당 평균 분양가가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900만 원대로 책정될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전체세대의 92%가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층 위주로 재편되면서 올해에도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입지경쟁력이 있는 곳에서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 공급 1위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분양성적을 거두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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