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14년 19,814가구 일반에 공급 예정
2014-01-07
대우건설 2014년 19,814가구 일반에 공급 예정
• 2010년 이후 5년 연속 민간 공급 1위 유지
- 2012년 23,082가구, 2013년 22,320가구에 이어 3년 연속 2만여 가구 일반에 공급하며 부동산 시장 선도
- 면밀한 분석과 맞춤형 상품 구성으로 아파트에서 오피스텔까지 다양한 주거상품을 시장에 맞게 공급
• 2014년 총 19,814가구의 다양한 주거상품을 공급할 계획
- 아파트 14,327 세대, 주상복합 1,486세대, 오피스텔 4,001실 예정
- 전세난 심각한 서울/수도권 지역에 13,331가구 세종시, 천안, 울산 등 수요 풍부한 지방에서 6,483가구 공급
- 서울에서는 북아현 푸르지오, 용산 전면 2구역 등 기반시설이 이미 갖추어진 도시 정비 사업을 위주로 공급
- 수도권에서는 하남 미사, 위례신도시 등 서울 접근성 양호하며 개발계획 가시화로 호재 많은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2014년 총 19,814가구의 주거상품을 일반에 공급하며 공격적인 분양 전략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2010년 이후 5년 연속 주택공급 1위를 기록하며 주택 시장을 선도하는 Leading Company의 위치를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2013년) 대우건설은 아파트 16,870세대, 주상복합 396세대, 오피스텔 5,054실 총 22,320가구를 전국 각지에서 공급하며 주택 최다 공급 건설사로 부동산 시장을 주도했으며, 올해 역시 다양한 주거상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올해 대우건설은 아파트 14,327세대, 주상복합 1,486세대, 오피스텔 4,001실 등 19,814가구의 다양한 상품을 전국 각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2012년 이후 전세난이 가중되고 있는 서울/수도권에서 13,331 가구를 공급하여 내집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층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는 북아현 푸르지오, 용산 전면 2구역 등 주변 기반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도시 정비 사업 위주로 3,34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며, 수도권에서는 하남 미사 택지지구, 위례신도시 등 서울 접근성이 양호하며 각종 개발 계획의 가시화로 호재가 많은 주변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9,98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부동산 침체기에도 대우건설은 면밀한 시장 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 등을 통해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올해도 이와 같은 공급 기조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전세난 심화 및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 등 소비자 심리와 정부 정책 변화로 부동산 시장 반등 조짐이 가시화되고 있어 2014년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