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우건설 - SK건설 ‘수원 팔달 8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16-01-18

대우건설 - SK건설

‘수원 팔달 8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총 3,614세대로 변모하는 수원시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지 수주
•  총 도급액 6,752억 (대우 60% 4,051억, SK건설 40%)
•  분당선 매교역 초역세권, 1호선 수원역 인접한 교통입지
•  수원시청, 홈플러스, 롯데몰 등 생활편의시설 인접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SK건설과 함께 지난 1월 16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209-14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수원 팔달 8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원 팔달 8구역 사업은 163,781㎡ 부지에 총 3,614세대,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52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총 도급금액은 6,752억원(VAT 제외) 규모이다. 이 중 대우건설의 지분은 60%로 4,051억 원에 해당한다.

 

  전체 3,614세대 중 조합분 1,869세대와 임대주택 121세대를 제외한 1,624세대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임대주택 121세대, 59㎡A 881세대, 59㎡B 369세대, 59㎡C 85세대 74㎡A 374세대, 74㎡B 433세대, 84㎡ 1,173세대, 99㎡ 140세대, 110㎡ 38세대로 개발될 예정이다.

 

  수원 팔달 8구역 사업장은 분당선 매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1호선 수원역도 가까워 지하철 및 KTX를 통한 편리한 교통환경을 지니고 있다. 또한 재개발 구역 내에 수원중‧고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1개가 추가로 신설될 예정이어서 뛰어한 교육환경을 갖추게 된다.  이 외에도 수원시청, 홈플러스, 롯데몰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팔달구/권선구 재개발 사업의 핵심으로 손꼽히던 사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수원시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지를 수주함으로써 향후 수원 팔달구 및 권선구에서 진행될 도시정비사업의 수주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으며, 랜드마크 명품 단지 시공을 통해 조합원들의 선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