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3일간 견본주택 3만명 방문
2016-04-04
대우건설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3일간 견본주택 3만명 방문
• 대구 수성구에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 브랜드
• 지난 1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3만명 방문
• 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대구광역시 범어동 556-12일원 일대에 공급하는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지난 1일 개관한 후 3일간(3일 예상인원 포함) 총 3만명의 관람객이 내방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이기남 분양소장은 “대구 수성구에서 10년만에 공급되는 주상복합아파트에 첫 푸르지오 브랜드로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단지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았다”며 “아파트의 경우 전세대 선호도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어 실수요자와 투자자 등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 총 817세대(오피스텔 112실 포함) 규모다. 이 중 아파트는 전세대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59m2 56실, △75m2 56실로 112실이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범어역 1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다. 대구 고등검찰청, 고등법원 등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고 대구MBC, 경북 건설회관, 삼성화재 사옥 등 굵직한 업무지구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국립대구박물관, 수성아트피아, 대구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 등 문화와 여가생활도 누릴 수 있다.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는 아파트 전세대가 남향위주(남동/남서향)로 배치되어 채광을 극대화하였고(59타입 오피스텔은 북서/북동향), 범어네거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주동 옥탑부 및 상가동 입면을 차별화하여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지상 2층에 휘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샤워실 등 주민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켰고 지상 1층에 도서관, 경로당,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에 처음으로 분양되는 푸르지오 아파트인 만큼 첨단 시스템 등 내부시설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내부에 200만화소 CCTV 카메라 설치 및 디지털 녹화시스템적용, 무인경비 시스템 및 무인택배 시스템 설치로 단지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세대 내 에너지 절감을 위해 다양한 푸르지오의 ‘그린 프리미엄’ 상품이 적용된다. 외출 시에 세대내부의 일괄소등, 가스차단, 엘리베이터호출, 방범설정 등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스마트 일괄제어시스템이 설치되고,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및 대기전력차단장치도 적용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기준 아파트 1400만원대 후반, 오피스텔 7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시기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4월 15일, 계약은 4월 20일~22일이다.
※ 분양문의 : 053)766-7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