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우건설 하반기 8,740가구 일반에 공급 예정

2014-07-30

대우건설 하반기 8,740가구 일반에 공급 예정

 

• 9월부터 연말까지 총 13개 사업장에서 분양 예정
   - 아파트 7,111세대, 주상복합아파트 1,486세대, 오피스텔 143실
     일반에 공급 예정
   - 서울 450가구, 수도권 4,989가구, 지방 3,301가구로 고른 분포
   - 자체사업 3,360가구, 도급 5,380가구로 자체사업 비중 40% 수준

 

 •  2014년 총 19,814가구의 다양한 주거상품을 공급할 계획
   - 광명역 푸르지오, 위례우남역 푸르지오, 세종시 P3블럭 등
     뛰어난 입지 조건으로 지역내 관심 높아
   - 면밀한 분석과 맞춤형 상품 구성으로 아파트에서 오피스텔까지
     다양한 주거상품을 시장에 맞게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2014년 하반기 총 8,740가구를 일반에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2013년) 22,320가구를 전국 각지에서 공급하는 등 주택 최다 공급 건설사로 부동산 시장을 주도해 온 대우건설은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분양을 통해 다양한 주거상품을 일반에 선보일 계획이다.

 

9월부터 일반에 공급되는 대우건설의 상품은 아파트 7,111세대, 주상복합 아파트 1,486세대, 오피스텔 143실 등 8,740가구로 상반기에 공급된 6,321가구를 포함하면 총 1만 5천여 가구에 달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50가구, 수도권 4,989가구, 세종시/충남/부산 등 지방에서 3,30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하반기에 공급하는 주요 사업장의 입지 역시 양호해 분양 성공 전망 또한 밝다. 먼저 하반기 첫 분양으로 예상되는 광명역 푸르지오(투시도)는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해 광명역을 통한 1호선 이용 및 KTX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택지지구 내에 이미 코스트코가 입점하여 운영 중이며, 올해 말 이케아 광명점과 롯데 아울렛이 오픈할 예정으로 지역내 실수요층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세종시 P3 블록에 분양될 사업장 역시 총 세대수가 3,171세대에 달하는 초대형 단지(대우건설 지분 1,110세대)로 세종시 택지지구 내에서도 중심상업지구 이용이 편리해 가장 뛰어난 위치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 위례신도시에서 분양될 예정인 우남역 푸르지오와 C2-2,3BL(사업명 미정) 역시 우남역 역세권이자 신개념 교통수단인 트램의 정차역이 가까워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면밀한 시장 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 등을 통해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으며, 하반기에도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설계와 상품 구성으로 부동산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전세가가 상승하고 있는 시장 상황에서 신임 경제부총리의 경제활성화 정책 등이 반영되어 부동산 시장의 반등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여 분양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