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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업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 입주자 사전방문

2021-07-01

대우건설, 업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 입주자 사전방문


- 업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적용한 입주자 사전방문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방식의 신개념 시스템 도입

 

 


 

입주자 사전방문이란, 입주 예정자가 해당 아파트를 방문하여 공사 상태를 미리 점검하도록 주택법에 명시된 입주자의 권리이다. 모든 건설사는 준공허가를 받기 전 입주 예정자가 사전방문을 하도록 준비할 의무가 있으며, 대우건설은 ‘내 집 방문의 날 행사’라는 이름으로 사전방문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불안감 속에서 진행되던 아파트 입주자 사전방문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주 예정자가 자가용으로 운전하여 아파트 입구에 도착하면 안전용구를 착용한 직원이 계약자 본인 확인과 동시에 모든 자가용 탑승자의 발열 체크를 실시한다.

 

 


<사진설명 : 도우미 및 보안요원들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계약자 확인과 발열 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계약자 본인 확인과 체온 확인 절차를 마치면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주차장에 별도로 마련된 안내 부스에서 차에 탑승한 채로 아파트 공동 현관의 출입방법과 세대 점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손소독제, 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위생키트를 지급 받는다. 모든 설명을 듣고 위생키트를 지급받은 입주 예정자는 직접 세대에 입장하여 사전방문을 진행한다.

 

 


<사진설명 : 지하주차장 안내부스에서 차에 탑승한 채 세대확인 절차를 안내받고 있다.>

 

세대 확인을 끝낸 후 주차장 출구에 위치한 직원에게 차 안에서 사전점검 내용을 기재한 세대 확인지를 반납하고 귀가한다. 일부 단지는 ‘푸르지오 모바일 상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세대 확인을 진행 중이다.

 

 


 <사진설명 : ‘푸르지오 모바일 상담’ 어플리케이션>

 

대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도입한 ‘드라이브 스루’ 입주자 사전방문은 예비 입주자들의 긍정적인 반응 뿐 아니라, 해당 지역의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관리하는 시청 관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코로나19의 진행상황을 면밀히 주시하여 ‘드라이브 스루’ 입주자 사전방문, ‘푸르지오 모바일 상담’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세대 확인 등 비대면 서비스의 확대시행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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